피아니스트 Klara Min은 호소력있는 열정적인 연주자로 섬세하고 아름다운 소리의 소유자이다. 뉴욕 콘서트 리뷰는 그녀의 연주를 “ 사랑스럽고, 미묘한 소리, 진품의 표현력, 매끈한 기교, 화려함과 생동감” 이라고 표현하였고, 폴란드 신문에선 “아름답고 풍부한 소리와 눈부신 생동감” (Polish Newspaper) 신시네티 인콰이러에선 “ 작은 체구여도, 강한 정신력을 가진 연주자” (Cincinnati Enquirer) 로 호평을 받은바 있다.
미국, 독일, 스위스, 프랑스, 이태리에서 연주활동을 해 온 재미피아니스트 Klara Min은 뉴욕의 대표적인 카네기홀, 멀킨홀, 바지 뮤직, 독일뮌헨의 가스타이그 홀, 베를린의 베를린 필하모니홀, 한국의 KBS 홀등 세계의 대표적인 홀에서 초청연주를 가진바 있다.
뉴욕의 아티스트 인터네셔널 콩쿨에서 winner로 선정되어 2002년 카네기의 와일 리사이틀홀에서 뉴욕 공식 데뷰를 가지게된 그녀는 데뷰콘서트에서 한국 작곡가 진은숙씨의 피아노 에튀드 4번과 6번, 그리고 미국 작곡가 헨리 마틴의 “Pippa’s Song”을 초연하였다. 현대음악 연주를 연주자로서의 사명이라고 생각하는 그녀는 그 외에도 2007년 미국 작곡가인 로버트 시로타의 “피아노와 10개의 악기를 위한 카프리치오”를 위탁하고 초연하였으며, 2008년에는 존 코릴리아노의 피아노 협주곡을 뉴욕에서 연주한바있다.
Klara Min은 쥬피터 심포니, 맨하탄 쳄버 오케스트라, 뉴욕 신포니에타, 어메리칸 쳄버 오케스트라, 서울 심포니 오케스트라등 다수의 관현악단과 솔로이스트로서 협연하였고, 그녀의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은 한국의 SBS TV에서 전국적으로 방영된바 있다.
근황으로는 미국의 페어뱅크 심포니 오케스트라(Fairbanks Symphony Orchestra)와 슈만의 피아노 협주곡 협연, 독일의 베를린 심포니에서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1번 협연, 아르메니안 필하모니(Armenian Philharmonic)와 리스트 피아노 협주곡 2번을 협연, 독일의 뮌헨 카머 필하모니 다카포(Munich Kammerphilharmonie da capo)와 모짜르트 피아노 협주곡 20번을 협연할 예정이다. 2011-2012 시즌에는 시카고의 마이라 헤스 메모리얼 콘서트 시리즈(Dame Myra Hess Memorial Concert Series)에서 시카고 공식 데뷔 리사이틀을 할 예정이며 연주는 시카고의 WFMT 라디오 스테이션에서 라이브로 방송된다.
2011년 7월에는 낙소스 음반에서 한국작곡가의 피아노 작품을 담은 그녀의 CD가 발매된다.
뉴욕콘서트 아티스트(New York Concert Artists & Associates)의 설립자이자 예술 감독으로있는 Klara Min은 뉴욕에서 “브람스와 슈만”, “모짜르트 25개의 피아노 협주곡”, 그리고 매년 “ 협주곡의 밤”(Evenings of Piano Concerti) 콘서트 시리즈를 선사하고 있으며 그녀의 콘서트 시리즈는 인터네셔널 피아노 음악, 한국일보, 야마하의 엑센트 잡지, 뉴욕의 타임아웃잡지에서 기사화 되었다.
어머니에게서 첫 피아노 레슨을 받았고, 일본동경에서 어린시절을 보낸 그녀는 한국에서는 예원학교와 서울예고를 졸업했고, 도미하여 맨하탄음대에서 학사와 석사를 받았다. 솔로몬 미코프스키, 세라 뷰크너, 바이론 제임스를 사사하였고. 독일 뤼벡 음대에서는 제임스 토코를 사사하며 콘체르트엑자멘학위를 받았다. 그녀는 웨슬리안 대학에서 피아노과 교수를 역임, 신시네티 음대에서 어시스턴트 교수를 역임한바 있다.
Klara Min은 야마하 아티스트이다.